이야기실뜨기 - 쓱싹쓱싹 빗자루

홈 > 우리놀이 > 예술 놀이꾸러미
예술 놀이꾸러미

이야기실뜨기 - 쓱싹쓱싹 빗자루

쓱싹쓱싹 빗자루

난이도 ★☆☆☆☆  | 짧은 실

심술궂은 팥쥐 엄마, 얄미운 팥쥐,
콩쥐에게 일을 이만큼 시킵니다.
“빨래를 해놔!”
“청소도 해놔!”
콩쥐는 빨래터에 들어갑니다.
이불을 짜고 짜서 널었습니다.
콩쥐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세상에! 안방이 쑥대밭이에요.
그때,
엄지 마법사와 새끼 마법사가 나타났어요.
“쓱싹쓱싹, 우리가 도와줄게!”
엄지 마법사가 ‘뿅!’ 하고 사라졌어요.
새끼 마법사도 ‘뿅!’ 하고 사라졌어요.
그랬더니 글쎄,
대형 빗자루가 나타났네요.
쓱싹쓱싹! 쓱싹쓱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