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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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책에 실린 내용의 일부입니다. 실제 책과는 사진 및 서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성화봉송















   휘청휘청~ 아슬아슬~
종이컵 성화를 들고 달려라!   


높이 쌓은 종이컵을 들고 이어 달리는 놀이다. 빠르다고 무조건 이기는 것은 아니다. 
맨 위 컵에 담긴 물을 흘리지 않이야 진짜 이길 수 있다.


놀이 기획

놀이하는 사람 : 10명 이상

놀이 공간 : 실내 또는 실외. 출발선과 반환점을 그린다.

놀이 시간 : 20분 이상

놀잇감 : 1인당 종이컵 12개. 종이컵 안에 담을 물

놀이 적합도 : 유아              초등저                   초등고               


놀이 방법

01 심판 1명을 정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5인 1조로 나눈다.

02 12개의 자기 컵을 포개서 들고 출발선에 모둠별로 선다. 심판이 첫 번째 주자의 맨 위 컵에 물을 붓는다. 물의 양은 똑같아야 한다.

03 “출발!”이라고 외치면 첫 번째 주자가 출발한다. 물을 흘리지 않고 반환점을 돌아온다. 돌아와서 다음 주자의 컵 위에 자기 컵을 포개 쌓는다. 이어달리기를 계속한다. 달리다가 종이컵이 바닥에 떨어지면 그 주자는 출발선으로 돌아가서 다시 출발한다.

04 마지막 주자가 60개의 종이컵을 들고 출발선으로 먼저 들어오면 이긴다. 하지만 물의 양이 뒤에 들어온 모둠보다 2배 이상 적다면 먼저 들어온 모둠이 오히려 진다.



놀이 귀띔

한 모둠에 5~6명이 적당하다.

종이컵이 70개 이상이면 휘어져서 금방 쓰러진다. 70개가 넘지 않게 한다.

첫 주자의 컵 개수를 늘려서 놀면 더 재미있다. 종이컵이 70개라면 첫 주자가 40개를 갖고 남은 종이컵을 다른 주자가 나눠 갖는 방식이다. 이러면 첫 주자부터 아슬아슬함을 느끼면서 놀이에 집중하게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가지는 계속 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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