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 포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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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책에 실린 내용의 일부입니다. 실제 책과는 사진 및 서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신문지 포구락















   조선 시대 포구락,
신문지로 놀아보자!   


포구락을 신문지로 한다. 신문지로 골대를 만들고 그 안으로 신문지 공을 던져서 많이 넣은 사람이 이긴다. 진 사람은 신문지를 얼굴에 붙이는 벌칙을 받는다.


놀이 기획

놀이하는 사람 : 12명 이상

놀이 공간 : 실내

놀이 시간 : 20분 이상

놀잇감 : 1인당 신문지 2장

놀이 적합도 : 유아                   초등저                   초등고     


놀이 방법

01 2모둠으로 나눈다. 모둠별로 2명의 골대 잡이를 정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공 던지는 사람이 된다.

02 양 모둠의 골대 잡이들은 자기 신문지에 구멍을 뚫어 골대를 만든다. 구멍은 같은 크기여야 한다. 겹쳐서 찢거나 오리면 된다. 공 던지는 사람들은 신문지 2장을 구겨서 1인당 2개의 공을 만든다.

03 선공, 후공을 정한다.

04 자기 모둠의 골대 잡이가 골대 선에 골대를 들고 서면 차례대로 공을 던져 넣는다.

05 공을 많이 넣은 모둠이 이긴다.

06 이긴 모둠은 진 모둠에게 신문지를 길게 찢은 후 물을 발라서 얼굴에 붙이는 벌칙을 준다.



놀이 귀띔

「포구락」은 고려 시대 팔관회 행사에서 공연되기 시작해서 조선 시대까지 이어진 춤이자 놀이다. 포구락 춤은 포구문을 가운데 두고 무용수들이 좌우로 서서 문에 뚫린 풍류안(風流眼)이라는 구멍에 차례로 채구(彩毬)를 던져 넣어 승부를 가리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채구가 구멍에 들어가면 상으로 꽃을 받고, 안 들어가면 벌로 뺨에다 먹칠을 했다.

2명의 골대 잡이가 골대를 들고 가운데에 서면, 대결하는 2모둠이 좌우로 나뉘어서 공을 차례대로 던져 넣는 방법으로 놀 수도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놀이 103가지는 계속 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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